대출

무직자 대출 가능한 곳 찾기 전 확인할 정부지원·소액자금

소득이 없으면 ‘승인 쉬운 곳’보다 갚을 재원을 먼저 봐야 합니다

재직증명이 없더라도 금융회사가 다른 소득이나 거래 내역을 심사해 대출을 내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수입이 없고 기존 빚도 많다면 새 대출은 연체 시점을 늦출 뿐 전체 부담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금액, 사용 목적, 매달 갚을 수 있는 돈과 상환 시작일을 먼저 적어 보세요.

신청 경로별로 확인할 항목이 다릅니다

경로먼저 확인할 내용주의할 점
은행·저축은행실제 소득, 신용점수, 기존 대출과 금리한도조회와 실제 승인은 다름
정책서민금융상품별 연령·소득·신용·교육 요건공식 상담에서 현재 모집 여부 확인
보험·예금 담보본인 계약과 담보가치해지환급금 감소·상계 가능성
신용카드 단기자금수수료율과 결제일반복 이용 시 상환 부담 증가

정책 상품 이름만 보고 무직자라면 모두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이나 취급 금융회사가 안내하는 신청 시점의 자격과 보증 심사를 확인해야 합니다.

통합대출과 한도 현금화 광고를 피하세요

여러 대출을 하나로 바꾸는 것은 새 금융회사의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대환입니다. 선입금, 보증료 송금, 휴대전화 개통, 카드 한도 현금화, 원격제어 앱 설치를 요구하면 중단하세요. 금융회사나 등록 대부업체 여부를 공식 조회하고 상담원이 보낸 앱이나 파일은 설치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생활비가 급하면 대출 밖의 지원도 함께 확인하세요

생계·의료·주거 위기라면 주민센터의 긴급복지 상담, 서민금융진흥원의 공식 상담,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 상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연체가 예상되면 새 고금리 대출을 받기 전에 금융회사에 상환유예 가능성을 묻고 채무조정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어떤 선택이든 월 납입액과 총 상환액을 서면으로 비교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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